2023년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걱정된다면 직접 분석 요청할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원전 오염수 배출 때문에 나라가 떠들썩했는데요, 원전 배출 기준과 국민신청 방사능 분석사업에 대해 안심할 수 있는 정보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환경 문제와 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의 노력과 국민들의 안전을 위한 요구가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오염수 배출 기준을 확인하기 위해 오염수를 측정하는 단위와 용어의 개념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01. 원전 오염수 배출 기준

원자력 시설에서 발생한 액체 및 기체 방사성 물질은 배출 기준을 만족하는 경우에만 환경으로 배출됩니다. 각 국가는 방사성 물질의 배출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를 법령에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경우, 일반인의 연간 선량한도는 1mSv로 설정되어 있으며, 이는 국제 방사선 방어위원회(ICRP)와 국제 원자력기구(IAEA)의 권고에 기초합니다.

1mSv(1밀리시버트)가 뭔데?

  • 방사선 안전 기준치의 정립과 국제 기준
    • 1928년에 발족한 국제방사선방호위원회(ICRP)가 연구 결과를 반영하여 10~20년 간격으로 민간인과 방사선 작업 종사자들의 방사선 방호기준 권고안(ICRP Recommendations)을 발행하고 있는데, 이 권고안은 일반인 피폭에 관한 인공방사선의 연간 노출량이 1mSv를 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해당 수치는 확률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당히 보수적으로 설정된 값입니다.

1mSv가 어느 정돈데?

상황수치
여행을 위한 비행기 탑승 (유럽 왕복 기준)0.07mSv
의료기기를 통한 흉부 X-레이 촬영0.3mSv
두경부 CT촬영2mSv
  • 자연방사선 세계 평균 피폭 수치는 연간 2.4mSv로, 이는 ICRP 권고 기준의 두 배를 넘는 수치입니다.(위험!)
  • 1mSv는 이러한 수치와 비교했을 때 합리적인 수준에서 안전성을 고려하여 설정된 값이며, 의료행위를 통한 방사선 노출은 긍정적인 효과가 크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 다만, 특별한 이유 없이 일반인이 연간 1mSv 이상의 인공방사선에 노출된다면 주변 환경이나 먹거리 등을 점검해봐야 합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방폐장 주변 지역에 대한 방사선량 정보를 홈페이지에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1mSv에 반복해서 노출될 수 있지 않을까?

  • 그러나 국제방사선방호위원회(ICRP)는 방사선 피폭과 인체의 상관관계가 100mSV 이상일 때만 분명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므로 1mSv는 충분하게 약한 정도이라고 판단됩니다.
  • 해류로 방출돼있을 때 : 해양방출시에는 바다의 자연적인 농도가 더 낮아질 것이 자명하므로 최종적으로는 인간에 미친 영향은 국제기준 1mSV를 충분히 만족한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02. 불안한 국민을 위한 국민신청 방사능 분석사업 시행한다!

국민신청 방사능 분석사업은 국민이 직.접. 요청한 수산물에 대해 해수부가 직접 방사능 검사를 시행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는 정책입니다. 국민은 해당 사업의 웹사이트에 접속하여 회원가입 후 검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검사 결과는 주 1회 신청할 수 있으며, 결과는 온라인 게시판에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국민은 수산물의 방사능 농도에 대한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방사는 검사 현황이 일주일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여기서 Bq(베케렐)이란,식품 및 물 등에 포함된 방사성 물질이 방사선을 방출하는 능력을 나타내는 단위를 말합니다. 1초 동안 1개의 원자핵이 붕괴할 때 방출되는 방사능의 강도로,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 세계보건기구(WHO)가 공동으로 만든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에선 식품 내 방사성 세슘 권고 기준을 1,000Bq(베크렐)/㎏로 설정했지만, 우리나라는 1kg당 100베크렐로 기준을 강화했습니다. 영유아 식품은 1kg당 50베크렐로 더 깐깐히 관리하고 있다고 합니다.

환경 문제와 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원전 오염수 배출 기준과 국민신청 방사능 분석사업은 국민들에게 안심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중요한 정책입니다. 국제 기준을 충족하며, 정부의 노력과 국민의 요구를 통해 안전한 수산물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검사 항목의 다양성과 결과 공개 시간 단축 등 보완할 점도 있으며, 더 많은 개선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국민들의 건강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길 바라며, 안전한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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